‘무릎 부상’ 커리, 20일 보스턴전도 결장..
스포츠맨
26-02-19 13:04
13
0
본문
커리는 무릎 부상으로 골든스테이트가 2월 들어 치른 5경기에 모두 결장했다. ESPN은 “스티브 커 골든스테이트 감독은 커리의 오른쪽 무릎 붓기와 통증이 가라앉아 보스턴전에 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낙관론을 내놨다. 하지만 커리는 이날 훈련장에서 스태프에게 아직 실전 연습 경기에 참여하기에는 완전하게 회복되지 않았다고 말했다”고 설명했다.
커 감독은 “내일 스태프와 상담 후 추가 소식을 전하겠다”며 “확실히 해야 한다. 커리 본인도 확신이 필요하다. 상황이 다소 불확실하지만, 부상의 특성상 어쩔 수 없다”고 말했다. 커리는 현재 추가 MRI 검사를 받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.
댓글목록0